오쇼젠타로
국내에서 한참 오쇼 붐이 일었을 때 처음 접했었던 타로. 다들 어렵다는 평가였지만 본인은 아주 유익(?) 했었다.
요정타로
Baroque Bohemian Cats 타로
누군가의 소개로, 단지 이쁘다는 이유로 구매 했으나 바로 처분해 버린 ....
라이더 웨이트
A E Waite 의 작품. 현대 대중적인 타로는 모두 이 타로의 영향을 받았다. 현재는 마법 수련용으로만 쓰고 있음. A E Waite는 E*의 소개로 알게 된 인물. 이후 황금새벽회까지 나를 이끈 물건.
Labyrinth (미궁) 타로
Fávole 타로
그림이 이뻐서 구매했으나, 본인이 추구하는 타로의 성향과는 조금은 이질적이라, 현재는 그냥 초심자를 위한, 흥미유발용으로만 사용하고 있음.
마지막으로, 구매 예정은 !!!
Secret 타로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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