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침묵과 당신의 부초리함에 좌절인가,

겉만 화려하지 정작 속내는 빈 강정과도 같은, 당신의 외침에 대한 항거인가,

허술하기 짝이 없는 우리의 삶이, 이제는 무너지고,

새로운 역사를 써야한다는 당신의...

외마디 비명인가.
Posted by 보라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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